
본격적인 겨울 여행 시즌을 맞아, 어디로 떠나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하는 미식가들을 위한 특별한 여행 지침서가 등장했다. 여행 플랫폼 NOL을 운영하는 놀유니버스는 국내 최고의 레스토랑 가이드로 신뢰받는 '블루리본 서베이'와 손잡고, 계절의 특색을 오롯이 담아낸 'NOL 미식 여행 가이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는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닌, 1년 내내 사계절에 맞춰 각기 다른 지역과 테마를 선정해 깊이 있는 식도락 콘텐츠를 제

시애틀의 중심부, 5번가와 마리온가 모퉁이에는 미국의 유서 깊은 문화유산과 한국의 현대적인 감각이 공존하는 특별한 호텔이 자리 잡고 있다. 바로 롯데호텔 시애틀이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한 고색창연한 건물 위에 첨단 기술이 집약된 유리 마천루가 솟아 있는 독특한 외관은, 과거와 현재가 한 몸처럼 어우러진 이 호텔의 정체성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스타벅스 1호점과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엘리엇 베이의 유람선 선착장까지 걸어서 10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은 여행 경비의 절반 가까이를 먹고 마시는 데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관광공사가 9일 발표한 '제주 F&B 소비 심층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관광객들은 전체 소비액 중 무려 41%를 식음료에 지출하며 '미식'을 제주 여행의 핵심적인 활동으로 삼고 있었다. 이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1년간의 신용카드 소비 데이터와 설문조사, 리뷰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로,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

칼바람이 몰아치는 겨울, 뜨끈한 온천수에 몸을 담그는 것만큼 완벽한 휴식은 없다. 금호리조트가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충남 아산의 아산스파비스와 전남 화순의 화순아쿠아나에서 '힐링 온천 여행'을 테마로 한 특별 프로모션을 시작하며 지친 현대인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한 온천욕을 넘어, 자연 속에서의 휴양과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결합하여 추위와 일상에 쌓인 피로를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